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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어떻게 살지 모르고,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인생들의 문제

 

사람들은 누구를 믿을지, 무엇을 믿을지, 무엇을 할지 모르고 삽니다. ‘길을 아는 자에게 물어보면 을 알려 주듯, ‘하나님께 간구하고 물으면 인생길을 알려 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어떻게 살지 모르고,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인생들의 무지.

 

2. ‘어떻게 살지 모르고,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인생들의 문제.

 

3. 사람들을 보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저마다 매일 문제에 부딪히고, 어려움에 부딪힌다

. 그때마다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살지를 모르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4. 사람들은 어떻게 살지, 어떻게 할지모르니, 인생 문제에 대해 많이 묻는다.

그러면 그들에게 대답해 주기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기며

열심히 커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신다.

? 그때는 하나님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한다. 커 봐야 안다는 것이다.

 

5. 알지 못하면, ‘무지, 알면 해결하고 행하면서 산다.

 

6. 인생을 보면, 항상 두 가지가 우리 앞에 있다

. 이것이 잘될 것인지, 저것이 잘될 것인지 그때마다 순간 판단하고 행해야 된다.

 

7. ‘테니스를 칠 때도 공이 총알같이 날아오는데 어떻게 쳐야 될지 순간 판단하고

빨리 자세를 잡아야 공을 제대로 칠 수 있다. 이와 같이 인생을 살 때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살면서 순간 판단하고 빨리 행해야 할 것이 많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께 묻고 깨달아 인생길을 찾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인생은 매일 자기 삶의 운전이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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