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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사랑’으로만 가까이 가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바다와 같아서 사랑으로 다 받아들이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이성의 사랑뿐 아니라 보편적인 사랑을 볼 때, 자기를 미워하는 자가 있으면 그가 자기에게 가까이 오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가까이 올 수 있도록 해 준다. 사랑해야 가까이 갈 수 있다.

 

2. 사람들을 보면 누가 자기를 사랑하면 그것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바닷물과 같아서 사랑하면 싫어하지 않으시고 다 받아들이신다. ‘사랑’으로 다 받아들이신다.

 

3.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영계든지, 육계든지 ‘사랑’으로만 가까이 가게 된다.

‘사랑’이 없이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4. ‘충성과 열심과 회개와 전도’ 등 – 이런 것들은 ‘사랑을 위한 핵의 과정’이다.

곧, ‘핵이 되는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행하는 것으로 나무의 뿌리들과 같다.

나무를 키울 때는 여러 가지 퇴비도 하고, 가지치기도 하고, 그리고 소독도 해 주듯이,

‘사랑’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5. 항상 ‘사랑의 세계’를 근본으로 해야 된다.

 

6. ‘하나님께서 불꽃같이 쳐다보시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심판’하기 위해서다. 파악해야 되니 불꽃같이 쳐다보신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랑의 눈’으로 쳐다보신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 지역을 불꽃 같은 눈으로 쳐다보신다.


7. 우스 땅에는 ‘욥’이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그곳을 쳐다보시고, 또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이 있는 곳을 쳐다보시고,

또 예수님을 보내시고는 늘 독생자를 쳐다보듯 예수님을 쳐다보셨다.

그로 인해 지구 전체를 쳐다보셨다.

 

8. ‘사랑하는 사람’에게 눈이 간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찾는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사랑하는 자’가 있으면, 그를 쳐다보시고, 그 지역을 쳐다보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눈길이 머무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주의 심정을 알아라 그 지식을 가져라​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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