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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주의 심정을 알아라

그 지식을 가져라

 

심정을 모르면 심정의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땅에 불을 주러 왔다.

그러나 땅의 사람들에게 이 불이 붙기까지는 얼마나 내 심정이 답답하겠느냐.” 하며 심정 이야기를 하셨다.

심정을 겪어 본 자는 알 것이다. 어느 때는 답답해서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정신도, 뇌의 신경도 뒤집어진다.

 

2. 어느 때는 하나님도, 주도 자기를 위해서 해 주셨는데, 그것을 모르고 무지 속의 상극 세계가 되기도 한다.

요시야 왕도 그러했다. 요시야가 하나님을 잘 섬겨서, 하나님은 느고를 통해 갈그미스를 치게 하셨는데

요시야는 그것을 몰랐다.

 

3. ‘아담과 하와무지로 인해 해를 받고, 갖은 고통을 받았다.

 

4. ‘상식을 아는 지식이다.

 

5. 자기를 위해 해 주셨는데 모르면, 하나님께서 보실 때 얼마나 답답하시겠느냐.

고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주의 심정을 알아야 된다.

그러면 주와 심정 일체 되어 주 안의 일들이 잘 이루어지게 된다.

 

6. 주의 심정을 알아라. 그 지식을 가져라.

 

7. 심정을 모르면 일반 대화는 할 수 있어도 깊은 대화, 심정을 알아주는 대화는 못 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행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늘 칭찬해 주고 잘 대해 주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면, 그 심정에 맞게 해 줄 수가 있게 된다

    

정명석 선생의 주일 수요 설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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