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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인식관을 깨워 다시 메모리 하고 저장하기다

몸의 신경이 온전히 살아있으면 제대로 느끼듯이 신앙도 그러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몸의 신경은 ‘통신선’과 같고 ‘전기선’과 같다. 신경이 살아 있고, 피가 살아 있고, 살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2. ‘신앙’도 몸이 활동하여 살아 있고, 마음이 살아 있고, 굳은 뇌가 풀려 살아 있고, 혼이 살아 있고, 영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느낀다.


3. 신경이 하나만 남아 있어도 부분적으로 차고 더운 감각을 느낀다. 신앙도 한 가닥만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 아니라서 느낀다.

 

4. 모든 신경이 정상적인 사람은 많이 느낀다. 신경이 일부분만 살아 있는 사람은 일부만 느낀다.

5. 신앙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씀을 해 줘도 뇌신경이 일부 굳은 자는 죽은 듯 잠자는 자와 같아서 일부만 느낀다.

 

6. 좋은 말씀을 주기보다 먼저 뇌신경을 풀어 잠을 깨워 줘라.

그러고 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주시는 시대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7. 잠자는 자는 먼저 잠을 깨워 주고 나서 말씀을 주고, 강의해 주고, 사연을 이야기해 주고, 시대 이야기를 해 주기다.

 

8. 뇌의 인식과 마음과 생각이 서쪽으로 가 있으면, 100% 동쪽 이야기만 해도 서쪽에서 행한 것으로 안다.

9. 인식관을 깨워 다시 메모리 하고 저장하기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뇌신경을 풀고 좋은 주의 시대말씀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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