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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해 놓은 것’만 ‘절대적’이다 ‘해 놓은 것’만 존재한다

말만한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해놓은 것은 존재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간은 ‘미결수’와 같다. ‘절대성’이 아니다. 고로 절대적으로 되려면, 해 놔야 된다.


2. ‘해 놓은 것’만 ‘절대적’이다. 할 때 해 버려야 된다.

 

3. ‘인간의 뇌’는 ‘미완성, 미결수, 믿을 수 없는 뇌’다. ‘신’은 ‘인간의 뇌’를 달고 다니지 않으신다.

“생각에서 잊으면 안 된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계시이니, 늘 뇌에 새기고 100% 해라. 

 

4. 미적미적하다가는 죽는다. 한 번 실수로 죽게 된다. ‘절벽’에서도 발 한 번 잘못 떼면, 그 한 번의 실수로 죽게 된다.

일생, 인생 영원히 끝난다. 아주 조심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해야 된다.

 

5. 정신이 안 차려지면, 자기 뺨을 때려 가면서, 돌로 찧어 가면서 정신을 차려야 된다.

왜? 한 번 실수로 죽기 때문이다. ‘생명’에 관해서는 연구를 많이 해야 된다.


6. ‘해 놓은 것’만 존재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정신차리고 행할 것을 행하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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