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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성자는 언제 어디서나 인생길이 되어 주시고 삶의 길이 되어 주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살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길을 힘들게 닦지 말고 있는 길을 찾아라. 사람이 사는 곳이니 찾으면 길이 다 있다.

 

2. 절벽으로 못 다닌다. 절벽을 오르는 데도 다 길이 있어 길로 오른다. 찾아보아라.

벽에서도 길을 찾으면 등산길이 다 있다. 닳고 닳아서 사람 다닌 흔적이 나 있다. 험해도 길이다.

 

3. 누구든지 길을 닦으려면 힘들고 어렵다. 옆의 길을 찾아보아라.

 

4. 혼자 잠깐 다닐 길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닐 길이니 좋은 길을 찾아다녀야 된다.

찾으면 바로 옆에 길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닐, 이미 닦인 길이 있다.

 

5. 구원의 길은 누구든지 다시 닦을 필요가 없다. 이미 닦은 생명길인 주가 걸어가신 길로 가면 된다.

 

6. 성자는 언제 어디서나 인생길이 되어 주시고 삶의 길이 되어 주신다.

성자가 길이다. 성자가 가신 길같이 완전한 길이 없다. 성자는 인생들의 삶에 있어 참길이시다.

 

7. 길은 있는데 사람들은 몰라서 몸부림치며 길을 닦고 있다. 길은 옆에 있다.

성자는 이미 세상에 오셔서 그가 쓰는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인생길을 닦아 놓으셨다.

그 길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까지 가는 길이다.

 

8. 갈 길 없다고 당황치 말고, 급하다가 닦지 말고, 여기저기 충분히 길을 찾아보아라.

사람이 사는 곳이니 필요한 곳을 가게 이미 길을 다 닦아 쓰고 있다.

어떤 자는 길 없다고 숲속으로 가시덤불을 헤치고 간다. 실상 옆에 길이 잘 나있는데 모르고 가고 있는 것이다

. 길을 모르면 아는 자에게 묻고 가라. 왜 길을 힘들게 닦느냐? 왜 갈 길이 없다고 돌아가느냐?

 

9. 처음 가는 곳이라도 길 먼저 찾아 놓고 가야 된다.

늦더라도 길을 찾고 길로 가야 된다. 길을 닦는 것보다 수백 배 낫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성삼위를 알고 인생길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함께해주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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