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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인간이 하나님에 대하여 확실하게 하는 것이 거의 없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간이 하나님에 대하여 확실하게 하는 것이 거의 없다.

 

2. 상천하지에 전지전능하신 절대적인 신, 창조주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 이는 확실한 것이다.

 

3. 하나님이 지구를 중심한 우주를 창조하신 것은 확실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것이다.

하늘나라 무형의 세계를 이미 창조해 놓으신 후에 이 보이는 세계를 창조한 것이다.

 

4. 창세기에 '태초에 천지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하는 것은 지구와 태양계를 중심한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말이다.

지구에 해당되는 창조 7일을 말씀하신 것이다.

 

5. 인간의 눈으로 그렇게 보이나 실제 가 보면 그것이 아닌 것같이, 인간이 생각한 것이 실상은 그것이 아닌 것이 많다.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차이가 너무도 크고 많다. 이는 보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은 인간만큼만 보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끼리도 그 사람은 그 사람만큼만 생각하고 보기 때문에 서로 보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고로 자기 입장으로만 생각하고 행하면 문제가 생긴다.

 

6.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우리의 생각과 다르니 꼭 기도하여 깨닫고 응답받고 행하여야 같은 방향으로 행할 수가 있다.

 

7. 인간이 인간으로서 제대로 깨달았다고 할지라고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 것이다.

이는 입장이 다르고, 크기와 웅장함도 다르고, 실첨함도 다르기 때문이다.

 

8. 가령 하나님과 인간이 똑같이 두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자.

그중 한 사람이 먼저 다른 한 사람을 때렸다. 다음에는 맞은 자가 때린 자를 때렸다. 결국 큰 싸움이 되어 한 사람은

큰 상처를 입고 쓰러지고 한 사람은 제 갈 길로 갔다. 인간은 먼저 싸움을 한 자가 나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인간같이 판단하지 않으시고 그 속마음의 악을 보시고 누가 더 악인인가 알고 심판하신다.

 

9. 같은 것을 똑같이 보았어도 어른의 생각과 어린아이 생각이 다르듯이,

하나님과 인간은 똑같은 것을 보았을지라도 그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에 대해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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