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기도’와 ‘대화’는 다르다

사람사이에 대화가 오갈 때는 서로를 가깝게 느끼듯이 하나님과도 가까울 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기도’와 ‘대화’는 다르다. ‘기도’는 혼자 하는 말이고, ‘대화’는 서로 주고받으며 말하는 것이다.

‘대화’는 가깝게 대하는 마음이고, ‘기도’는 멀리 대하는 마음이다.

 

2. 사람이 서로 만나서 이야기해도 상대를 멀리하고 하는 대화가 있고, 상대를 가까이 대하며 하는 대화가 있다.

이와 같이 성자주님 앞에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따라서 ‘기도’냐, ‘대화’냐 갈리게 된다.

3. 하나님께 기도하면 어떻게 기도를 들으시고, 어떻게 응답하시고, 어떻게 이루어 주시겠느냐.

이것을 알면,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실 것을 알고 기도하게 된다.

 

4. 사람끼리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진지하게 말하면, 상대가 감동을 받으면 그 말을 받아들인다.

 그러면 자기 마음이 상대의 마음에 가서 그가 자기 몸이 되어 행해 준다.


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주님도 우리가 간절히 말하고 기도했을 때 감동받으시면, 그 말을 받아들여 행해 주신다.

고로 기도는 합당하게 간절히 해야 된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수많은 사역자를 쓰고 행하신다.

① 어느 때는 기도한 당사자의 마음에 감동을 주어 담대히 행하게 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② 어느 때는 만물과 각종 사람들을 총동원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7. 기도하여 하나님이 해 준다고 응답하셨어도 ‘때’가 돼야 해 주신다. 합당한 때에 받아야 제대로 쓰기 때문이다.

겨울에 아이가 얼음과자를 사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면, 엄마가 대답하고 추운 겨울이 지나 여름이 되면 사 준다.

 

8.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해 준다고 응답하셨어도 ‘때’에 맞게 주시어 다른 자들이 뺏어 가지 못하게 해 주신다. ‘귀히 쓸 때’를 맞춰 주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께 감동드리는 대화의 기도를 하길 원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기도'는 '삼위와의 경건한 대화'이며 '사랑의 대화'다​ 

 

번호 제목 날짜
1309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큼은 우러러보고 그리워해야 된다 2019.05.25
1308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발달되어, 생각이 발달된 만큼 생각하는 대로 보인다 2019.05.24
1307 극히 위대하고, 극히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니 극적으로 더 이상 없이 담대하라 2019.05.23
1306 항상 주님 편이 되어 하나 되어 살아야 담대해진다 2019.05.22
1305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2019.05.21
1304 자기를 분별하고 자기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한다 2019.05.20
1303 ‘온전한 자’는 ‘온전함’을 항상 나타낼 수 있다 2019.05.18
1302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보다 높다 2019.05.17
1301 지난날을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것을 늘 감사하라 2019.05.16
1300 하나님은 ‘역사’나 ‘때’를 미리 짜놓고 행하신다 2019.05.1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