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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주와 늘 대화하고 같이 사는 삶의 전문가가 되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은 늘 함께하시며 쳐다보고 계시니,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삼위와 주를 잊지 않고 생활에서 늘 동행하는 삶을 살려면, 매일 삼위와 주를 100번, 300번씩 부르기다. - 이는 ‘1단계, 초보 단계의 신앙’이다.

2. ‘2단계’는 삼위와 주를 부르고서 ‘한 마디, 두 마디씩 말하기’다.가령 “감사해요.” 혹은 “사랑해요.” 하고 말하는 것이다. 이같이 하루에 100회씩 하면 된다. 이같이 감사와 사랑 고백, 혹은 한마디 대화다.

 

3. 가령 “오늘 나와 같이 해요. 삼위와 주의 육이 될 테니, 나를 통해 꼭 원하는 일을 하세요. 감동을 주세요.” 하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니, 삼위와 주와 함께 하게 된다.

 

4.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각각 부르며 대화해야 된다. 수백 가지의 할 말이 있다.

 

5. ‘3단계’는 아예 ‘대화의 삶을 사는 것’이다.‘긴 대화’를 하면 하루에 20~30번 정도 되고, ‘짧은 대화’를 하면 하루에 70번 정도 된다. 이 단계에서 삼위와 주께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

 

6. 이같이 하는 자는 자기 뇌에 삼위와 주를 늘 암기하고 잊지 않으며, 삼위와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사는 자다. 이를 반드시 해라. 사탄, 마귀, 귀신들에게 아예 틈을 안 주고, 늘 차원을 높이며 사는 삶이다.

 

7. 삼위와 주를 모시고 늘 사랑하며 살아야 ‘육의 행실’을 통해 ‘영’이 삼위의 형상을 닮아 아름답게 변화되어 최고 천국에 가게 된다

 

8. 늘 삼위께 전할 말씀이 있는지 물어라. 그러면 삼위가 그때마다 말씀하신다. 삼위와 주와 늘 대화하고 같이 사는 삶의 전문가가 되어라. 아예 결혼해서 살듯 해야 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곁에 늘 주님을 모시고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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