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자기 마음과 생각을 매일 잡고 다스려야 된다 

운전대를 잡고 차를 다스리듯, ‘자기 생각도 무섭게 쥐고 다스려야 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마음과 생각이란, ‘공기와 같고 떠 있는 구름과 같다.

공기와 구름은 그때그때 세모지게, 네모지게, 원형으로 만드는 대로 된다.

그런데 그냥 놔두면 흩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과 생각도 그러하다.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하는 대로, ‘마음의 틀, 생각의 모양을 만드는 대로 된다.

 

2.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그냥 놔두면 무성한 잡초같이, 나무같이 자유분방하게 커 나간다.

 

3. 잡초를 잘라 내고 나무를 손질하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매일 잡고 다스려야 된다.

 

4. 기도할 때 생각을 집중하고 하나하나 기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께 알리면, 성령의 감동으로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을 향해 모아진다.

 

5. 운동선수들은 늘 겨루는 상대를 놓고 경기하니, ‘집중이 잘된다.

 

6. 수영 선수, 기계 체조 선수, 축구 선수, 농구 선수, 배구 선수, 골프 선수, 육상 선수, 태권도 선수, 무용수, 가수들을 보아라.

 

겨루는 상대를 놓고서 하니 정신일도를 잘한다.

 

7.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앞에 놓고도,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약하다.

 

8. 운동하는 눈으로 현실을 보고 겨루어 봐라. 잘된다.

 

9. 신앙인들도 전능자와 주와 같이 있으니, 이를 알고 사탄과 겨루며 정신일도하고 행해라.

 

10. 신앙실체이며 현실이다.

생각칼날같이 세우고 행해야 된다.

 

11. ‘자기 육의 행위를 자세히 봐라.

육적으로도 혼적으로도 보고, 다스리고 고쳐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마음, 생각, 정신을 잘 다스리길 원합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생각으로 자기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것이다 

 

번호 제목 날짜
1126 성자주님이 가까이 대하고 역사할 때, 그때 행해야 휴거된다 2018.10.24
1125 사람이 아무리 마음먹고 몸부림쳐도 뇌를 만든 대로 거기까지만 해진다 2018.10.23
1124 뇌를 고치고 개발해 놓고 행하면, 스스로 놀란다 2018.10.22
1123 기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자를 실체화시키고 더 확실히 믿어지게 해 준다 2018.10.20
1122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2018.10.19
1121 하나님이 시간을 축복으로 주심을 알아라 2018.10.18
1120 환경은 생각하면서 뇌에서 만들어서 보는 것이다 2018.10.17
1119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은 길들이는 대로 된다 2018.10.16
1118 사람의 존재감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으로부터 생겨난다 2018.10.15
1117 지혜는 쉽고 간단하다 2018.10.1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