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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그동안 쌓아 온 자기 신앙’을 뺏기지 마라

영원히 누릴 것들이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영원히 누릴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어떤 돌은 무게가 50톤 정도였는데, 옮기기가 아주 힘들었다. 모양이 바다의 가오리같이 생긴 돌이나 금붕어같이 넓적하게 생긴 돌들이 그러하다.

 

2. 도로 폭은 3m인데 돌의 넓이가 4m이면, 돌을 실은 차가 도로를 달리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게 된다. 고로 이런 돌은 차가 안 달릴 때만 옮길 수가 있어서 밤중에 옮긴다. 고로 오는 데 시간도 많이 걸린다. ‘안 해 본 사람’은 모른다.

 

3. ‘신앙’도 저마다 과거에 어려움을 겪으며 해 왔다. 그러니 그동안 자기가 쌓아 온 신앙을 귀히 생각하고 끝까지 행해야 된다.


4. 이때 ‘그동안 쌓아 온 자기 신앙’을 뺏기지 마라. 자기 청춘을 투자해 가면서 이룬 신앙이다. 영원히 누릴 것들이다.


5. ‘바위틈에 자란 대둔산 소나무’를 보듯, ‘신앙’도 ‘바위 같은 진리’에다, ‘소나무 같은 성령의 감동 감화와 은혜’다. 여기에 각자 ‘바위틈에 심은 꽃’ 같이 ‘자기 사랑의 꽃’을 심고 피워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된다.

 

6. 영산홍, 진달래, 철쭉, 장미 등 각종 꽃을 피우듯, 각자 ‘개성의 사랑의 꽃’을 삼위일체와 주를 향해 피워야 된다. '사랑의 꽃'을 안 피우면, 꽃 없는 정원과 같다.

 

7. ‘영적인 말씀’은 ‘신비한 형상석’과 같다. 고로 자기가 ‘영적인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살면, 자기 정원에 좋은 형상석을 쌓아 놓은 것같이 웅장하고 신비하다. 말씀을 전해 주면, 세 번, 일곱 번씩 읽고 행하여라.

8. 신랑이 신부를 위해 집을 꾸며 놨는데 이를 신부가 몰라주면 신랑과 멀어진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관심도 없고, 주가 한 일을 몰라주면 안 된다. 하나님도 주도 그가 하는 일을 알아주고 좋아하는 자와 같이 쓰며 살아 주신다.

 

9. 삼위와 주께 달라고만 하지 말고, 이미 준 것을 깨닫고 써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그동안 해온 신앙생활을 끝까지 붙잡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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