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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영’은 아름다움이 피면 영원하다

‘육’은 아무리 예뻐도 한 때이지만, ‘영’의 아름다움은 영원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간의 육신’은 인생 사는 기간이 짧으니 변화시키는 데 한계를 두시지만, ‘영’은 영원히 사니 ‘하나님과 성령님의 형상’으로 최고 멋있고 예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신다. ‘자신의 것’이니 그리하신다.

 

2.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하기만 하면, 믿고 투자하신다. 고로 아무리 투자해도 “아깝다.” 하지 않으신다.

 

3. ‘육’은 아무리 예쁘고 아름다워도, 매일 늙는다.

 

4. ‘한창 인생의 꽃이 피는 기간’은 ‘6~7년 정도’다. ‘지는 기간’은 ‘10년 정도’다. 고로 짧다.

5. ‘영’은 ‘아름다움’이 피면, 최고 아름다운 때가 계속된다. 거기서 더 아름답게 된다.

 

6. ‘세상 육신의 아름다움’을 다 합쳐도 ‘영 한 명의 아름다움’을 못 따라간다.

 

7. ‘시간’은 ‘쓸 때’는 길다. 지나고 나면, ‘하루’도 ‘한 시간’같이 짧고, ‘일 년’도 ‘하루’같이 짧기도 하다.

 

8. 인생 60년, 70년, 80년을 살고서 뒤돌아보면, ‘몇 년’ 같다. 이를 체험하려면, 모두 자기 인생을 뒤돌아보면 된다. 인생 뒤돌아보면 이같이 짧으니, 어서 ‘영원한 것’을 해 놓고 살아라. 그러지 않은 자는 ‘육신의 삶’이 끝나면 ‘영의 영원한 고통’이 시작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루같이 짧은 삶을 영원한 것을 위해 살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연관글 보기 - '육신'이 '영'을 위해 행하여 육으로도 얻고, 육신이 죽고서 영으로도 얻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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