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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일을 할 때 제대로 아는 사람에게 할 일을 맡기듯이 하나님도, 신앙의 일을 맡기실 때 그러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아는 자’는 그 차원으로 행하고,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보통으로 살아간다.

 

2. ‘정말 제대로 아는 자’는 ‘위치’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행함’도 다르다.


3. 알면, 1년 동안 못 하던 것도 즉시 하게 된다. 알아야 빠르다.

 

4. ‘주’는 ‘아는 것’이 다르다. ‘삼위일체를 바로 아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았고, 또 ‘알고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았다.

5. ‘구원자’는 ‘아는 것’을 가지고 육도, 영도 구원시켜 준다. 제대로 아니, 삼위는 그 육을 쓰고 구원시키신다.

 

6. ‘교회’에서도 ‘그 일에 대해 신경 쓰는 자’가 먼저 알게 된다. ‘아는 자’를 쓴다.

 

7.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혜와 지식의 존재자’이시다. 삼위는 ‘보낸 자’에게 ‘할 일’을 알게 하신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알고 행하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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