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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주일말씀

감도가 강한 사람은 뜨거운 물에 닿았을 때 재빨리 피하듯이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성능이 좋은 자’는 가뿐히 능히 행한다. 왜? ‘성능이 좋아서 그 일을 할 구상과 힘과 능력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 감도가 약하면 못 느낀다. 그러니 행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가령, 모기 한 마리가 자기 팔에 앉은 것을 못 느끼는 자가 어떻게 그 모기를 잡을 수 있겠느냐. 그리할 수 없다.

 

3. 감도는 ‘깨달음’이다. ‘강한 느낌’이다. 그에 따른 반응은 ‘실천함’이다!

4. ‘감도가 강한 자’는 빨리, 그리고 많이 행한다. ‘감도가 강한 자’는 쉽게, 그리고 순간 행한다.

 

5. ‘신경’과 ‘생각’과 ‘몸’을 놀리지 말아라. 이 세 가지로 인해서 ‘육신의 감도’가 결정이 나게 된다.

 

6. ‘성삼위와 주의 말씀’에 대한 감도와 반응에 따라서 ‘하늘과의 거리’가 영원히 결정 난다.

7. 생각을 놀리면, ‘감도’가 약해진다. ‘어마어마한 기능을 할 수 있는 슈퍼컴퓨터’가 있어도
 전원을 꺼 놓으면, 아무런 기능도 하지 못하듯이 그리된다.

 

8. 생각이 멍할 때, 아무 생각을 하지 않고 있을 때는 ‘감도가 극적으로 바닥에 떨어진 상태’이다. ‘무기력의 상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상태’다. 그때, 그리 그냥 두면 안 된다. ‘감도’를 의식적으로 높여야만 한다!


9. 생각해라! 감도가 강해진다. 말씀을 연구해라! 뇌 기능의 차원이 저 하늘로 확 치솟아 올라가게 된다.

 

10. 체온계의 수온은 ‘온도’로 올라가듯, 인간 뇌의 감도는 ‘진리를 배움’으로 올라간다.

 

11. ‘집중’하여라. ‘생각’하여라. ‘연구’하여라. 뇌를 총명하게 개발시키지 않으면,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한 것이 되고, 말씀을 옆에서 행해도 같이 행하지는 못하게 되고, 성삼위와 주가 바로 옆에 서 있어도 벙어리가 되어 살아가게 되느니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집중하고 생각하고 연구함으로 뇌를 총명하게 개발하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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