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사랑은 우리의 허다한 죄를 덮게 해 줍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랑’을 보시니 부정도 없고, 속임수도 없고, 억울함도 없다. 또한 다른 것으로 평가를 받지도 않는다.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시다.

 

2.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사랑’으로 이루시니, 우리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3. 사랑해서 하나님께 뽑힌 자라도 성삼위와 주께 등을 돌리고 사랑이 변질되면, 자기가 스스로 사랑을 버렸으니 결국 자기 때문에 버림받은 자가 되고 만다.

 

4. 예수님도 ‘사랑’ 보고 택함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구원자’로서 행하셨다.

 

5.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도 이루고, ‘성경의 예언’도 이루고, ‘하나님의 역사’도 살리고, ‘하나님의 심판’도 면한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나의 온전하고 진실한 사랑을 주께 드립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 연관글 보기 - "시대에 따른 인간의 책임"

지금은 '신부급 시대'이다. 신부의 시대는 신부입장인 인간이 신랑의 입장인 성삼위를 사랑함으로 천국을 이루는시대다. 가장 큰 축복의 때요. 최고 구원의 때다... 

번호 제목 날짜
207 자기의식, 자기의지, 자기인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라 2015.11.01
206 생각이 끊어지면 죽은 자다 할 일을 안 하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2015.11.01
205 말을 잘 하는 것은 큰 보화다 2015.11.01
204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2015.10.31
203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고로 행해 보아라! 2015.10.31
202 ‘뇌’와 ‘생각’과 ‘눈’을 철저히 잡기다! 2015.10.31
201 천국은 영이, 영원히 사는 곳이다 2015.10.25
200 사람은 모르는 만큼 그 차원에서 살다가 끝난다. 2015.10.25
199 너의 육, 혼, 영을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2015.10.25
198 ‘행하는 자’는 사탄을 이긴 것이다 2015.10.2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