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주 없이 그냥 살면, 육적이고 무의미한 고통의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며 사는 삶은 무엇인지 명쾌하게 설명한 잠언입니다.

 

 

- 자기 마음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중심으로 하고 살아야 육적인 삶, 무미한 삶, 사망의 삶을 살지 않게 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에 두고 따라서 행해라.


- 이는 “네 차가 있으면 운전대를 삼위께 내어 드리고, 삼위가 삶의 운전을 하게 해라.” 함이다.
자기 몸은 ‘차’이고, 자기 마음은 ‘운전대’와 같다.

 

- “내 인생인데 내가 운전을 안 하고 삼위께 맡기면, 인간으로서 사는 맛이 안 날 것이다. 인생 무슨 재미로, 무슨 의미로 사냐? 내가 직접 안 하면 무슨 보람이 있고 느낌이 있느냐.” 할 것이다. 그런 말이 아니다.

 

-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데 ‘자기 마음’을 비우면, 하나님과 성자가 주인이 되고 중심이 된다. 그러면 자기도 그 옆을 따라서 같이 가게 된다. 고로 같이 느끼고 같이 생각한다.

 

- 그러니 ‘자기 생각’이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과 맞아서 좋고,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가는 것과 같다.

 

- 자기 마음 그릇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야 그 마음과 생각을 느끼고 알게 되고, 그 마음과 일체 되어 같이 행하며 살게 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에 두고 따라서 행하게 하소서. 아멘.

 

번호 제목 날짜
3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사랑의 상대'만 되어 주면 금방 통한다. 2015.04.23
34 불의한 생각을 짓밟고 이기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속한 자다 2015.04.22
33 생각해라. 그리고 행해라 그래야 ‘인생의 맛’을 느낀다 2015.04.21
32 네가 '한 차원'을 더 높이려면 ‘네 앞의 산’을 넘어가야 된다 2015.04.20
31 시대 말씀으로, 기도로 분별해라 삼위가 너를 인도하신다 2015.04.18
30 이 세상에서 육신으로 살아갈 때가 영혼의 운명을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때다 2015.04.17
29 최선을 다해라 그래야 ‘최선의 것’을 얻는다 2015.04.16
28 ‘네 마음’과 ‘나 성자의 마음’을 분별하여라 2015.04.15
27 하나님의 때, 인간의 때, 계절의 때에 맞춰 행해야 잘되고 승리하고, 성공한다 2015.04.14
26 성자와 주와 안 맞는 것이 있느냐. 고치고 만들어라! 그러면 맞게 된다. 2015.04.1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