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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인생의 길을 모른다면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물어보십시오.

인생의 이치를 깨우쳐주는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어떤 사람은 필요 없는 일을 평생 하면서 자기 운명이라 하고, ‘하늘이 주신 천직이라 하며 골 아프게 살아간다. 하늘이 보실 때 천직이 아니고, 무지하여 고통의 일을 하며 사는 것이다.

 

2. 길 자체가 정해져 있지, 인생의 운명이 정해져 있지 않다.

 

3. 길 자체를 절벽 길로 가면서 이것이 내 운명이다. 이것이 신이 내게 정해 준 운명이다.” 하고 간다.

 

4. 하나님이 예정해 놓은 길은 생명길이다. 죽음의 고통 길이 아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 길로 가는 이유는 자기가 그와 같은 행위를 하여 고통의 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5. 하나님이 예정해 놓은 길은 생명길이다. 죽음의 고통 길이 아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 길로 가는 이유는 자기가 그와 같은 행위를 하여 고통의 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6.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행위를 바로잡으면, 자기 행위에 따라 고통 길을 벗어나게 된다.

 

7. 모두 깊이 기도하고 물어보아라. 성삼위의 말 한 마디, 어느 때는 두 마디, 어느 때는 세 마디가 운명을 좌우한다. 자기의 선악 간의 행위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된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의 길을 묻고 맡기니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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