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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하나님께 더 큰 축복을 받기를 원하시나요? 그 답은 과거나 지금이나 주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자기가 행한 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행해 주신다.


2. ‘과거에 성자가 해 주신 것’을 잊어버리고 ‘그 은혜’를 잊고 사니, 성자가 ‘현재’에 안 해 주시는 것이다.

 

3. 사람의 심리는 이러하다. ‘큰 것’이라도 ‘이미 해 준 것’은 희망을 가지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앞으로 해 줄 것’에 대해서는 희망을 가지고 집중한다.

 

4. ‘과거에 해 준 것’과 ‘현재에 해 줄 것’을 함께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성자가 기뻐하며 더 주고 역사하신다.

5. 주는 ‘과거’에나 ‘현재’에나 뜨겁게 감사하며 쓸 자에게 주신다.

 


[오늘의 기도]사랑하는 주님, 지난날에 주신 것, 지켜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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