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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되어

 

 

영적인 자, 하나님과 일체된 자가 지혜를 얻습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인간끼리는 인간 주관권을 면치 못한다.

 

2. 인간의 뇌의 생각은 ‘육’에 속해 있기에 ‘세상 물질적 사고’를 벗어나지 못한다. 육신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는 것들’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지 않으시면, 인간의 생각과 행위는 모두 보편적이다.

 

4. 영적으로 보아라. 혼적으로 생각하고 보아라. 그러면 새롭게 보인다.

 

5. 영적으로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만물’을 더 귀하고 새롭게 본다. 영의 눈, 생각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과 일체된 생각으로 행하게 하소서.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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