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오늘의 지혜 말씀

삶의 방향되어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보시며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정명석 선생의 잠언입니다.

 

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온 인류의 각 개인에게 왕이다. 구원의 주 성자다.

 

2. 개인에게 왕이란 말은 개인 한 명을 놓고 매일 매시간 쳐다보고 다스린다는 것이다.

 

3. 세상 70억 명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개인 한 명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하여라.

 

4. 자기 개인 한 명에게 세 분의 왕이 있다.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삼위를 섬기고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의 통솔을 받으면서 행하여라.

 

4. 전능하신 하나님 왕, 성령 여왕, 성자 구세주 왕이 한 사람을 놓고서 구원을 목적하고 천국에 가도록 다스린다.

그래도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그리도 많다. 왜일까?

인간이 안 하기 때문이다. 삼위는 무력으로 다스리지 않고 선으로 다스리기 때문이다. 자기가 싫다고 하는데, 삼위가 천국이라도 무조건 끌고 가면 그것은 무력이 된다.

 

6. 세 왕을 모시고 사랑하여라. 진실하여라. 간절하여라.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만을 모시고 사랑하겠나이다. 아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번호 제목 날짜
199 너의 육, 혼, 영을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2015.10.25
198 ‘행하는 자’는 사탄을 이긴 것이다 2015.10.24
197 ‘사람’과도 말을 안 하면 멀어지고 ‘전능하신 신’과도 말을 안 하면 멀어진다 2015.10.24
196 ‘거리 없이 맞닿은 사랑’이 '일체 된 사랑’이다 2015.10.24
195 현재의 것만 보고 듣고 낙심하지 말고 기뻐하며 희망에 차서 행해라 2015.10.18
194 하나님은 ‘뜻 있는 곳’에 역사하신다 2015.10.18
193 영계나 육계나 ‘자기 행위’대로 결정되어 살아간다 2015.10.18
192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인생들을 구원’하시고 ‘뜻’을 펴신다 2015.10.17
191 ‘행하는 자’가 ‘인간으로서 신(神)’이다 2015.10.17
190 ‘작은 승리’를 이루어 차원 높여 ‘큰 승리’를 해라! 2015.10.17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