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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속이야기

주일말씀

부족한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고백

 

 

 

사랑아, 나의 마음을 알려 줄게.

나는 너의 깊은 사랑에 반응하고

기뻐하는 하나님이다.

그 어떤 것도 나의 마음을 움직이기 힘들지만

너희들의 사랑의 고백에 나는

한없이 움직이고 반응하며 녹아내리는구나.

 

나는 너희의 부족함을 탓하며 생각하는 자가 아니라

너의 장점과 네가 내게 사랑으로 해 주는 모든 것을 받는

사랑의 신이다.

사랑으로 반응하며 사랑에 움직이는 신이라는 말이다.

 

나는 이 세상을 사랑의 존재로 창조하였고

나는 사랑의 근본체이니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오직 진실된 사랑이니라.

 

네가 부족하여 나에게 해 주지 못한 것을

그렇게 슬피 생각지 말아라.

네가 나를 위해 해 주지 못한 것만 생각하면

나와의 사랑이 기쁘겠느냐?

늘 죄인처럼 못한 것만 생각나서

내 앞에 나아오겠냐는 말이다.

 

나는 네가 못한 것만 세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지 않아.

네가 언제나 나에게 사랑 고백할까,

부족해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다시 해 보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하는 그 말이 듣고 싶다.

물론 나를 계속 멀리하고 찾지 않아 소원해지면

가까워지는 과정이 필요하겠지...

 

늘 연락하던 친구가

계속 연락도 안 하고 지내다가 다시 만나면

그동안 왜 그랬는지 설명하고

다시 잘해 보자는 이야기가 필요하듯

너와 나에게 그런 시간이 필요하긴 하겠다만

그것이 핵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나와 연락 잘하며 지내겠다 하며

그동안 못한 것 잊어버리고

다시 앞으로 연락 잘하고 잘 지내면

과거에 연락하지 못했던 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앞으로 너와 나, 사랑하는 것만 목적하자.

그것만 생각하자.

과거에 못한 것은 미안하다 한마디로 덮고,

그렇게 미안하고 죄송하면 앞으로 잘하면 되지...

 

나 그렇게 속 좁고 옹졸한 신이 아니다.

뒤끝 있고 어디 보자 하며 다 세세히 기억하고 따지는

그런 신이 아니다.

너희는 내가 마치 너희 생각처럼 그럴 거라 생각하여

나를 오해하는데 너희 수준으로 나를 판단치 말아라.

그것이 오히려 기분이 나쁘다.

 

네 생각으로 판단치 말고,

나를 있는 그대로

나의 마음 그대로 받아 주고,

제대로 알고 사랑하자.

 

나와 사랑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자.

나는 너의 허물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니

그걸 받는다는 걸 명심하여라.

 

하늘의 신이 네게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니

기쁘지 않냐? 대단하지 않냐.

너희에게 목숨을 걸고 모든 것을 걸었다.

사랑에 목숨 걸었으니 목숨 걸고 사랑하자!

세상의 연인들도 죽도록 사랑한다 고백하고

죽음을 각오하며 바치며 사랑한다 하는데

너와 나 그것보다 못하면 되겠냐.

 

이 세상에 영원하고 변함없는 사랑이 없건만

인간과 신의 사랑이 그러하다면 영계까지 남을 일이 아니냐.

 

너희는 나와 그리 사랑하자.

나는 널 그렇게 사랑하니

너희만 변하지 않으면 된다.

나의 사랑을 확인하였느냐?

 

너희를 사랑하여 이렇게 나타난 하나님이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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