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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속이야기

주일말씀

 

사랑아.

나 여호와다.

오늘 나의 뜨거운 마음을 전하려 한다.

나의 진실한 마음이 너의 마음에 전달되어지길 원한다.

오늘 너를 향한 나 여호와의 진실한 사랑을 깨닫길 축복한다.

 

항상 나 여호와는 너희들에게, 아니 ‘너’에게 말했다.

 

“너만을 특별히 사랑한다.”

“다른 자가 아닌 오직 너만을 특별히 사랑해.”

 

난 전체를 보고 얘기한 것이 절대 아니다.

오직 너만을 보고 너에게만 특별히 이 말을 전했노라.

난 너를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는데 넌 그걸 잘 몰라.

난 아직도 나의 이런 마음을 전할 때면 울컥한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너 아니면 안 돼.”다.

너는 누군가를 미치도록 사랑해 본 적이 있느냐.

누군가를 목숨 걸고 사랑해 본 적이 있느냐.

그 사람이 아니면 절대 안 되는... 영원히 안 되는...

그런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느냐.

나 여호와는 인간을 이와 같이 사랑한단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나의 사랑을 고백했을 때 대부분이

“전체를 그렇게 사랑하셨구나.

나는 그 속에 포함되어 있겠지.” 생각한다.

 

사랑아.

이건 너를 향한 나의 사랑 고백이야.

내가 전체와 사랑할 것 같았으면 왜 이와 같은 고백을 했겠느냐.

난 정말로 너 아니면 안 돼.

오직 너만을 향한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너 아니면 안 되니,

너도 나의 이 사랑을 깨닫고 고백해 다오.

나의 사랑을 깨달으면

너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된다.

 

사랑아.

“너 아니면 안 돼...”

이 진실한 사랑을 깨달았느냐...

 

이젠 나의 진실한 사랑을 알아 다오.

내 고백을 받았느냐.

 

사랑한다.

“나 여호와는 너 아니면 정녕 안 되노라.”

 

안녕.

영원한 사랑 여호와.

전부가 아닌 오직 너에게 고백했다.

사랑해.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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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 아니면 안 돼”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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