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감동의 사람 정명석 선생
  • slash
  • 내가 만난 정명석 선생

 

 

 

성삼위(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의 역사를 간증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1993년 신입생 때 유독 기독교를 싫어 하셨던 부모님의 핍박을 피해 집을 얼마간 떠나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어머니의 자궁암 3기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의사는 자궁에 어른 주먹만 한 종양이 있어서 빨리 수술을 해야 하고 골반으로 암이 전이될 가능성이 있어 위험 하다고 했습니다.

    

"걱정하지 마" 

저는 어머니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너무 괴로워서 하나님께 매달리며 어머니를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머니 대신에 차라리 저를 데려가 달라고 간절히 울면서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기도 중에 "걱정하지 마”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갑자기 사라진 주먹만한 암세포

그로부터 며칠 후에 정말 아무 치료도 하지 않았는데 어머니 몸속에 있던 암세포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 주먹만한 종양이 순간 사라진 것입니다.

담당 의사도 놀라고 저희 어머니도 매우 놀라셨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 그 기쁨을 주체할 수 가 없어서 가까운 교회에 가서 감사헌금도 하고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너는 나의 소원을 들어다오"

그때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자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의 소원을 들어 주었으니 너는 나의 소원을 들어다오”

저는 그 음성에 아멘을 하게 되면 왠지 가시밭길 돌짝길을 걸어야 될 것 같아서 모른 체 했습니다. 또다시 “내가 너의 소원을 들어 주었으니 너는 나의 소원을 들어다오” 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또 일부러 모른 체 하려는데 한 달 전, 어머니를 위한 기도를 드리며 서원 기도했던 내용이 떠오르면서 아멘을 안 하면 기도한 대로 저를 데려가실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 했습니다.

 

그 때 세 번째로 “내가 너의 소원을 들어 주었으니 너는 나의 소원을 들어다오”음성이 들렸습니다. 저는 울면서 '아멘'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지금까지 오직 성자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삶을 살고자 담임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성자주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만 살 것입니다. 현재 저의 어머니는 건강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낫게 해주셨다고 감사고백도 하시면서 열심히 주를 위해 살라고 저를 응원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와 그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번호 제목 날짜
7 부모님께 전화 자주 하세요? 2018.02.13
6 내가 만난 정명석 선생- 월남전 편 2018.01.22
5 말씀을 들으면서 일어난 기적의 행진 2015.10.07
4 기적적으로 죽음에서 살았습니다 2015.07.08
3 "걱정하지 말아라" 2015.05.25
2 말씀을 순종하여 미리 암을 발견하다 2015.05.05
1 마음도 몸도 치유하신 하나님 2015.04.11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