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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 박미애

 

 

2003년 주일예배 중에 담임목사님이 “젊은 사람 중에 암에 걸린자가 있으니 얼른 검사하여 치료해야 합니다.”는 말씀을 약 한달여 동안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전 매우 건강했기 때문에 ,저와는 전혀 무관한 얘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제가 직장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큰 도시에 가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교육 받게 계획됐던 것이 뜻밖에 오전에 끝나게 되었고, 오후 시간이 남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문득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근처 큰 병원으로 향했고 암 검사를 받기로 했습니다.

 

“나는 물론 절대 암같은 것은 안걸렸겠이지만, 말씀에 순종하자”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 뜻밖에 암1기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도 매우 놀랐습니다. ‘암 1기란 암이 이제 몸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단계라서 아무 증세가 없는데 어떻게 검사할 생각을 했느냐’며 몹시 신기해 했습니다.

 

지금은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의무적으로 암검진 하도록 하고 있지만, 그때만 해도 암검사 하는일이 일반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의사도 더욱 놀란 것이었습니다.  암1기라서 저는 통증도 없이 아주 간단한 수술로 암을 깨끗이 제거하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의 설교 말씀이 아녔더라면 저는 몇 년동안 아예 병원 갈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다 암이라는 무서운 병을 키워서 죽었거나 아니면 큰 고통을 당할뻔 했습니다.
저를 사랑하시어 미리 검사하라고 알려주시고, 검진을 할 수 있도록도시에서 교육받게 하시고 시간까지 비어지도록 역사해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은인이신 성자주님, 감사합니다.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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