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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퍼스타 갈라콘서트 ‘이기었다 승리했다’ 성황

주일말씀

조슈아 정 “진정한 승리는 모두가 이기고 사는 것”

 

<청솔뉴스 PINENEWS > 사랑과 평화를 노래하는 ‘2019 슈퍼스타 갈라콘서트 -이기었다 승리했다’가 지난달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사)문화예술교육협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콘서트 장을 가득 메웠다. 

‘2019 슈퍼스타 갈라콘서트-이기었다 승리했다’는 작사・작곡가 조슈아 정의 두 번째 콘서트다. 이날 1부와 2부로 나뉘어 15곡의 창작곡이 선보였다. 무대는 천오백 명의 전문 예술인들이 힙합, 교향곡, 무용, 국악, 연극, 뮤지컬 등이 하나 된 퓨전예술을 선보였다.

 

1부 첫째 곡은 ‘천지창조’ 였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에 실어 노래했다. 이어 ‘산 자는 신이 된다’, ‘사랑한다면’, ‘사랑의 혼인잔치’ 등이 발표됐다. ‘낙심하지 말아라’ 에서 조슈아 정은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도 포기도 하지 말아야 한다며 희망을 노래했다. 심금을 울리는 그의 진정성있는 목소리가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울렸다.

2부는 ‘상천하지 미의 여신 성령님’, ‘이제는 앞질러 간다’, ‘가서 사랑하라’, ‘승리할 것이다’ 콘서트 타이틀 곡 ‘승리했다 이기었다’ 등이 발표됐다.

 

특히 ‘가서 사랑하라’ 곡은 1960대 베트남 전쟁에서 조슈아 정이 직접 겪은 기적을 노래했다. 당시 조슈아 정은 바로 3m 앞에서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적과 눈이 마주쳤을 때 지구가 흔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사랑하라~~~!!!” 순간 적의 얼굴이 여동생의 얼굴로 바뀌었다. 놀란 가슴에 달려가 적을 끌어안았다. 둘은 부둥켜 안고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조슈아 정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손짓했다. 적도 가슴에서 십자가 목걸이를 꺼내며, 자신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몸짓했다. 감동적인 사연으로 청중의 눈시울은 뜨거워졌다.

 

조슈아 정은 “사랑은 생명을 살린다. 원수까지 사랑해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살아서 사랑의 역사를 실현하고 계신다”며 “진정한 승리는 양편 모두가 이기고 사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의 정신으로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콘서트에서 조슈아 정은 수백 명의 오케스트라와 관현악단을 직접 지휘하며 이끌었다. 섬세하면서 힘이 넘치는 강렬한 몸짓의 지휘선이 관람객을 연신 압도했다. 지휘를 마칠 때마다 조슈아 정의 얼굴에는 굵은 땀방울이 흘렀다.

 

그는 작사 작곡을 비롯해 노래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살고 있다. 이 위대한 지구와 인생과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영광 돌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콘서트의 막을 내렸을 때 모든 관객들이 일어나 환호와 기립박수를 보냈다. 사랑과 평화를 실천한 정신이 빚어낸 곡들에는, 그간의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낸 조슈아 정의 삶이 그대로 녹아져 있다.

 

세종시 김희찬 씨는 “곡과 가사들이 하늘의 영감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노래였다”고 소감했다. 현 모 기획사 대표는 “실화들을 바탕으로 메시지가 녹아있는 감동적인 콘서트였다. 천 명이 넘는 전문예술단의 무대도 매우 휼륭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무대 하나하나가 멋졌다. 세 번째 콘서트가 기다려진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어 좋았다”, “전에는 볼 수 없던 좋은 콘서트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출처 : 청솔뉴스 http://www.pinenews.co.kr/2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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