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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는 앞으로도 국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명서]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앞으로도

국민안전 위해 모범적으로 정부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3월 5일 천안성자주영광 교회의 전언에 따르면

확진자 접촉 교인 1차 31명, 2차 25명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CBS/노컷뉴스, CTS 등 사안의 본질에 벗어나

왜곡 편파 보도한 언론방송사는 각성하고

마녀사냥식 보도를 중단해주십시오”

 

 

 

천안 성자주영광교회는 지난 2월 19일 수요예배 참석자에 대한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 이후 천안시 당국의 추가적인 요청에 적극 협조하여

3월 3일부터 2월 16일 주일예배 참석자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에 응하였으며

이 추가 인원에 대해서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천안 성자주영광교회가 코로나19 진원지가 아닌 것과

천안 5번 확진자가 소속교회에서 감염된 것도

소속교회를 감염시킨 것도 아님이 명백해졌습니다.

천안 성자주영광교회를 향한 우려는 모두 불식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정부지침을 모범적으로 실천할 것이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국민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천안 성자주영광교회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속이었던 것은 맞으나

2019년 12월 교회의 요청에 따라 선교회와는 별도의 등록단체로

‘독립교회’ 체제로 유지해 왔습니다. 

 

이것이 사실이기에, 코로나19 사태 해결의 노력과는 무관한

이단 프레임 덧씌우기에 급급한 언론에 저희 선교회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저희 선교회는 CBS/노컷뉴스, CTS를 포함한 많은 언론매체의

왜곡 편파 보도에 맞서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정신으로

인내를 거듭하며 대응해왔습니다.

 

 

이번 역시 저희 선교회를 음해하고 모함한 일부 언론방송사에는

강경한 법적 대응을 포함해 단호히 대처할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모함하는 보도를 멈추고

부끄럽지 않은 공정한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촉구합니다. 

 

 

충청남도와 천안시는 철저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오리무중인 천안 지역사회 코로나19 발원지를 찾아

천안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선교회의 억울함 풀어주십시오.

 

 

아울러 본 선교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1월 말부터

국가시책에 한발 앞서 모든 모임과 행사를 일절 중단해왔으며,

2월 23일부터는 모든 예배를 온라인(모바일)으로 대체하여

전 교인들은 각 처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세계와 국가의 안전을 위해 하나 되어 간절히 기도하며

앞으로도 정부지침을 모범적으로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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