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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기업사냥 연루…검찰 조사결과 ‘없음’ 밝혀져

주일말씀

기독교복음선교회 기업사냥 연루…검찰 조사결과 ‘없음’ 밝혀져

화진 기업사냥 시드머니 583억 원 출처는 저축은행 대출 311억 원 등

 

 

<청솔뉴스 PINENEWS=보도팀> 검찰이 코스닥상장사 자동차부품업체 화진의 전 대표 한 씨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한 씨는 2017년 7월 자기자본 없이 화진을 인수했다. 대표가 된 뒤 회삿돈을 다른 업체에 투자하거나 대여하는 방식 등으로 빼돌려 화진에 414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 이후 한 씨는 유사한 방식으로 4개 상장사를 사냥했다. 기업들은 대부분 주식거래가 중지되거나 상장이 폐지됐다. 현재 한 씨는 구속 수감 중이다.

 

시사저널은 지난 4월 제보를 입수했다며 한 씨의 기업사냥 ‘시드머니’ 중 일부는 기독교복음선교회(구 JMS) 자금일 것이라는 기사를 냈다. 당시 검찰은 필요할 경우 교단 관계자들도 소환하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6월 27일 조사결과에서 한 씨의 ‘시드머니’는 저축은행 대출 311억 원, 차입 145억 원, 일명 재무적 투자자의 투자금 127억 원을 받아, 총 583억 원에 회사 지분 42.98%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가 화진의 인수과정에 참여했다는 시사저널 보도와 관련해서는 “선교회 자금이 인수자금으로 사용된 내역이 확인되지 않았다. 선교회가 연루됐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연관성을 찾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무자본 기업인수의 실체를 규명했다”고 말했다.

 

청솔뉴스 보도팀은 담당검사인 서울남부지검 오현철 부장검사로부터 “1,000만원 단위로 자금 출처를 철저히 조사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단 및 교단 특정 인물들의 관련 자금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시사저널은 두 번에 걸쳐 한 씨의 기업사냥에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연루됐을 뿐 아니라 그 배후였다고 짐작케 하는 오보를 냈다.

 

시사저널은 악의적인 제보에 치우쳐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의 명예와 사회적 이미지를 훼손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단 관계자는 “검찰의 조사결과로 선교회가 ‘기업사냥’에 연루되지 않았음이 밝혀졌지만, 더이상 언론의 비공정 편파보도로 선교회가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pinenews.co.kr/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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